관리·예방
계단 보수 관리
어렵게 보수한 계단이 같은 자리에서 다시 깨지면 속상합니다. 재파손의 상당수는 사용 습관과 작은 관리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수면을 오래 유지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01
SECTION 01
재파손이 잘 생기는 지점
대리석 계단에서 가장 약한 곳은 모서리와 코너입니다. 사람과 짐이 지나며 충격이 집중되는 자리라, 보수 후에도 같은 부위가 다시 손상되기 쉽습니다.
물이 고이는 디딤판 끝선, 무거운 물건을 끄는 동선도 취약 지점입니다. 어디가 약한지 알면 그 부분만이라도 조심해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 모서리·코너 충격 누적
- 디딤판 끝선의 물 고임
- 무거운 짐을 끌어 생기는 긁힘
- 강산성 세제로 인한 표면 손상
- 한 칸에 하중이 쏠리는 적재 습관
02
SECTION 02
일상에서 지키면 좋은 관리 습관
청소는 중성 세제와 부드러운 도구로 충분합니다. 강한 산성·염소계 세제는 대리석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광택과 보호층을 약하게 합니다.
물기는 오래 두지 말고 닦아 내는 편이 좋습니다. 모서리에는 보호대를 대거나 동선을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모스VAMOS는 시공 후 계단 상태에 맞는 관리 요령을 함께 안내해, 보수 효과가 오래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03
SECTION 03
정기 점검으로 큰 보수 막기
작은 실금이나 미세한 들뜸은 초기에 잡으면 간단히 끝나지만, 방치하면 범위가 번져 큰 작업이 됩니다. 계절이 바뀔 때 한 번씩 모서리와 이음매를 살펴보는 습관이 좋습니다.
이상이 의심되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보수가 필요한 단계인지 1차로 판단해 드립니다.
| 구분 | 권장 | 피해야 할 것 |
|---|---|---|
| 세제 | 중성 세제 | 강산·염소계 |
| 물기 | 즉시 닦기 | 장시간 방치 |
| 모서리 | 보호대 사용 | 반복 충격 |
핵심 정리
01
재파손이 잘 생기는 지점
02
일상에서 지키면 좋은 관리 습관
03
정기 점검으로 큰 보수 막기
자주 묻는 질문
- 공법에 따라 양생 시간이 필요합니다. 충분히 굳기 전에 하중이 가해지면 재파손 위험이 있으니, 시공 시 안내드린 양생 시간을 지켜 주세요.
- 식초·산성·염소계 세제는 대리석 표면을 손상시킵니다. 중성 세제와 부드러운 천을 쓰시고, 광택이 걱정되면 전용 관리제를 권합니다.
- 사용 빈도가 높다면 계절 단위로 모서리와 이음매를 살펴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작은 변화를 일찍 발견할수록 보수 부담이 줄어듭니다.
재파손이 의심되면 사진부터 보내주세요
계단 상태 사진을 보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보수 단계인지 아닌지 1차로 안내해 드립니다.
24시간 이내 책임 답변 · 현장 사진을 준비해주시면 더 정확합니다